장  

다시올립니다. 독수리처럼

2010.06.13 14:05

류연정집사 조회 수:3060 추천:105

독수리처럼 날다를 읽고
제자대학 4기 류연정

내가 지금 역사의 현장에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누구보다도 더 빨리 두 날개로 날고자 버둥거리는 독수리임이 틀림없다는 사실에 뿌듯하다.
제자대학 마지막 학기에 이 책을 읽으니 동감하는 부분들이 많다.
1학기 2학기를 거치면서 나는 영적으로 성장했고 지금도 성장하고 있다. 또한 열린 모임과 셀 모임에서 많은 변화와 주님을 체험하는 그 현장에 있었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변화되었다. 교회 또한 변화되었다.
작은 일에도 흔들리던 성도들은 웬만한 큰일에도 흔들림이 없다. 성장했다는 증거이다.
셀 안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며 열린 모임에서 우리의 사명을 실천하고 있다.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전도를 다 같이 함으로 인하여 그리 힘들지 않게 되었으며 한 영혼을 영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되었다.
이 얼마나 기쁜 일인가 그 져 주일만 지키던 우리가 한 영혼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주신 것을 감사 드린다.
이 많은 변화들 이 많은 증거들이 우리가 한 것이 아님을 안다. 이 모두가 주님께서 하신 일이심을 안다. 지금도 일하고 계시는 우리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리고 싶다.
우리는 도약의 시기이다. 웅크리다 뛰는 개구리처럼 우리는 지금 뛸 준비를 하고 있다.
나뿐만 아니라 우리성도가 다 같이 뛰기 위해 준비하는 과장에서 철저히 준비하여 멀리 뛰어야겠다. 이 두 날개 시스템으로 정말 초대교회로 돌아가 주님을 기다리며 사명을 감당하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한다. 주님을 증거하는 그 세계비전에 우리도 함께 동참하고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기만 하다. 하루하루의 믿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제자들 섬김으로 최선을 다하는 우리 리더들 모두가 하나가 되기를 모두가 운명공도체임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혹시라도 주저 않아 있는 자가 없도록 서로 섬기며 중보하며 관계 맺으며 나아가기를 바란다.
풍성한 교회가 해냈다면 우리도 할 수 있다. 우리교회뿐만 아니라 전세계교회가 건강한 교회가 되어서 온 열방이  온 민족이 땅끝까지 복음이 들어가는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는다.
이 책을 읽고 현장에서 느꼈던 그 감동을 다시 한번 떠오르게 했던 것에 감사 드린다.
하루빨리 모든 교회가 독수리처럼 두 날개로 날아오르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는 열린 모임 우리가 한 형제 자매임을 알 수 있는 셀 가족 모임 이런 것들이 주님을 증거하는 원동력임을 알았다.
지금 이렇게 최선을 다한다면 언젠가는 모든 민족이 주님을 찬양하는 날이 올 것이라 우리는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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