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순종을 읽고....

2010.10.10 08:01

김자영 조회 수:3580 추천:103

순종! 왜 이런것이 필요한지 모르고 살아온 지난 세월!!! 좀더 일찍 주님앞에 나아오고 좀더 빨리 이책을 접했다면 나는 지금의 모습보다 더 많은 변화로 살았을까 하는 생각이 나게 했다. 책의 일장에서 [하늘 아버지의 길은 완전하다 당장 쓰리고 아파 보이는 일도 실은 보호와 축복이나 다른 구원을 위한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이라는 것을 생각하라.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순수하고 완전하며 영원하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말라!] 이 글귀는 지난 나의 세월을 생각나게 하는 문구 였다. 늘 나에게 어려울때 난 원망으로 가득 했었다.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셨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읽은 수록 하나님은 나에게 하나님께 절대적인 순종이 아니기에 나를 만들어 가시기 위한 일 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이세상 모든 것을 창조 하시면서 권위도 주시고 그 권위에 순종하라고 하셨다. 나는 이제것 권위에 반항하며 살아왔다. 늘 내가 올았으며, 늘 내가 계획하고 그 계획에 살고자 했던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모든것에 계획을 해 놓으셨으며 나는 그 계획속에 살아가는데 늘 나는 내 고집에 내 잘난 맛에 살아 왔던 것이다. 그래서 였을 까 지난 시간들이 많은 생각이 나의 뇌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고등학교 시절 선생님과 부모님께 반항한 일들, 그리고 목사님을 신뢰하지 않아 순종하지 않은일들, 직장생활을 하면서 싫은 상사에게 대들었던일들,여러가지 일들이 생각을 나게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이세사에 많은 지위와 권세 를 주셨다. 역대 악한 왕에게도 선한 왕에게도,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서 계획을 하셔서 세워 놓은 권세인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런 권세를 반항하며, 순종보다는 내가 올다고 생각하면 늘 반박했던 것이다. 부모님, 선생님, 직장 상사, 대통령,,,, 대학을 다니던 시절 대통령의 잘못된 행동에 나는 그를 비판을 했다. 어쩜 대통령이 그러니 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말이다. 또한 그는 놓고 농담도 했었다. 이러한 모든 행동들이 하나님께서 세워 놓은 권위에 대항하는 행동 이었던 것을 나는 젼혀 알지 못했다. 아마도 이 제자 대학 이 책을 보지 않았다면 지금도 나는 순종 보다는 험담과 잘못된 행동에 지적과 늘 내가 올다고만 생각을 하면서 지냈을 것이다. 하지만 순종의 책을 읽고 나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조금씩 나의 행동에 조심을 하게 되었다. 말에 행동에 그런 것이다.  며칠전 아버지에게서 전화가 왔다. 아버니는 내가 정현이를 데리고 일본에 들어 오면 아버지와 어머니 둘이서 있게 된다. 아버지는 격일제 근무 이시니 하루는 집에서 주무시고 하루는 직장에서 주무신다. 이제 정현이가 없으면 어머니 혼자 있게 되니 그만 일을 두실까 하시면서 나에게 전화가 왔다. 나는 아버지께서 너무 걱정을 하시는 모습에 다른 때 같으면 짜증을 내면서 "그건 아버지 일이이니 알아서 하세요" 라고 말했을 것이다. 하지만 내 입에서 " 아빠! 너무 걱정 마세요. 하나님께서는 계획을 세워 두셨을 겁니다.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세요" 라고 나의 입에서 나오는 것을 느껴다. 나는 순종이 작을 것에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 가는 것이다. 어머니는 이런 아버지에 대해서 또 짜증을 내셨다. 가만 생각을 하니 어머니께서도 아버지에 대한 불만이 많아 지셨다. 나는 또 어머니께 " 엄마! 하나님께서 아버지에게 가장의 권위를 주셨어요. 아마 엄마와 맞지 않아도 그 권위에 도전 하지 만시고 기도를 더 해보세요. 나도 기도할께요" 라고 나는 말을 했다. 예전 이었다면 나도 엄마와 함께 " 아빠 왜 그러신데 하면서 같이 아버지에 대해서 엄마랑 이야기 했을 것이데 순종의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세워 놓으신 권위에 도전을 하기 보다는 그 권위가 더 좋은 방향으로 쓰여 지도도록 기도를 하게 만들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분야에 권위를 공경라 하셨다. " 무슨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유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앎이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불의를 행하는 자는 보응을 받으리니 주는 외모로 사람을 취하심이 없느니라" 모든 일에서 주께 하라는 말씀대로 살아 가려 노력 할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목자에게 배나존경하라 하셨다. 그러먼 더울 많은 것을 채워 주심을 알았다. 나의 어릴적 부모님께서 늘 목사님께 행하시던 일들이 생각 나게 하셨다. 어머니는 맛있는 반찬이나, 좋은 것이 집에 들어 오면 늘 목사님께 먼저 드렸다. 그리고 늘 옆에서 사모님도 챙겨 드렸었다. 아마도 그때 부터는 집안의 형편이 어려움이 점점 더 사라지고 유치원과 하숙집이 잘되어서 빠른 시간에 집을 장만하게 되었던것이다. 지금도 부모님은 목사님께 먼저이다. 내가 여기서 보내드린 것들중에 먼저 챙겨서 목회자님들은 챙기신다. 그래서 물직적 축복이 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모든일이 마음으로 진심으로 순종하는 자에게 더 많은 축복과 더많은 기쁨을 주신다. 나는 이제 더 마음으로 진심으로 하나님께 순종을 하고,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에 도전 하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다. 아직은 나는 부족하다. 노력을 할것이다. 그리고 나의 인생의 계획을 내가 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우신 계획속에 나는 들어 가도록 노력을 할것이다. 진정한 순종이 그 계획속에 들어가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 이책을 읽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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