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벼랑 끝에 서는 용기

2010.11.13 23:45

김자영 조회 수:3770 추천:91

벼랑 끝에 서는 용기를 읽고 나는 많은 생각과 나의 삶을 한번 더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진정한 신앙으로 바로 설수 있는 용기도 주신것 같다. 그동안 나는 많은 것들을 내려 놓지 못하고 늘 근심과 걱정 그리고 살아가는데 돈에 대한 욕심, 늘 돈을 쫒아 가는 나의 모습에서 놓은 방법을 알게 한것이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하나님은 적당한 시기에 적당한 방법으로, 늘 주님의 자녀를 먹이고 입히고 계신것을 나는 잘 느끼지 못했다. 책을 통해서 하나님의 큰 사랑을 알게 하심을 정말 감사한다. 하나님의 자녀는 못살게 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인데 성격을 잘못 해석해서 가난하게 살아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진정한 하나님은 재정을 어떻게 서야 하며 어떻게 벌어야 하는지 말씀을 하고 계신다는 것이다. 나는 돈을 벌어서 나를 위해서 쓰고자 하는 생각으로 지금것 살아 왔는데 책속에서는 돈을 벌어 어떻게 하나님을 위해 써야 하는지 말씀을 하셨다. 나도 바꾸어 보려 지금도 나자신에게 말을 한다. 나의 모든것이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것이 먼저이고, 그다음이 나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헌금을 부탁하는 것도 다 방법이 있으신 것이다. 인간의 마음으로는 직접주어도 되는데 꼭 몇사람을 거쳐서 하게하는 것도 이유가 있으신것이고 진정으로 하나님께 의뢰하고 맏길때 모든것이 이루어 진다는 것이다. 아닌 나도 알게 되었다 지금은 나의 인생중에 놓아야 할 돈을 놓았다. 사실 지금은 전 보다 더 많이 벌지 못한다. 아니 전혀 수입이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새로운 길을 주실것이고 그 길이 나의 욕심이 아니라 주님을 위하는 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계획속에 내가 들어가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아가고 싶다. 하나님의 자녀가 재정의 어려움이 17가지가 있는데 이 모든 것이 나에게 말을 하고 계신 것이다. 하나님 보다 물질을 더 사랑했고, 하나님의 뜻을 놓치고 , 빛이 있었고, 십일조를 하지 않았고, 너그럽게 베풀지 않았고, 하나님이 공급하심에 감사하지 않았으며, 작은 일에소 충성하지 않았으며, 불순종의 삶과, 필요한것을 채워달라고 기도 하지 않았고, 부족한것을 채우는데 급급했으며, 동족의 죄 지난날의 죄나 그릇된 선책 열심히 일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빼었으며, 자만하고 사람을 의지 하고 앞날을 두려워 하면서 살아 왔던 지난 나의 삻이 재정의 어려움이 된것임을 깨달았다. 이제로는 모든 것을 주님께 맏기고, 기도하고믿으며 두려워 하지 않으며, 나의 모든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시니는 하나님 부족한것을 채워 주시는 하나님께 의지하며 살고자 합니다. 진정 벼랑에 서있는 나를 먹이시고 입히시고 살리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주님! 저의 삶의 중심에 서주시고 주님께 모든 것을 드리게 하시옵소서. 나의 인생은 주님의 계획속에 살게 하시고 사람에게 의지 하지 않으며, 주님만 의지 하게 하시옵소서 이렇게 알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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