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셀교회를 읽고

2009.11.21 06:40

김소윤 조회 수:2099 추천:59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 시험에 이상한 일 당하는 것처럼 놀라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리
스도의 고난을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 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는 하나의 전장이다.
"하나님께서 군대를 취하시고 이땅을 두루 행군하시도다" 하지만 교회가 사탄과의 싸움을 회피하면 교회의 정당성은
사라지고야 만다. 교회는 지옥문을 부수고 들어가 포로들을 구출해내야한다. 만약 두려워 떨고 있기만하여 구출해 내지
못한다면 그것은 우리의 책임인 것이다. 그리고 갇힌 자들을 자유케하고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선포하며 눈먼 자들에게
시력을 회복케라는 구원의 사역을 담당하는 것이 셀그룹이다.  셀그룹에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큰지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

셀그룹 교회가 되기위해서는 해야할것이 많지만 그중에서 한가지 내 맘속에 깊이 와닿은것을 택한다면 초점은 하나님의
능력에 있어야 한다는것이다. 그럴때 하나님의 놀라우신 능력이 나타난다.사탄의 존재를 분별하고 선한영과 거짓영을
분별할 수 있는 분별력을 가지면 몸과 마음의 치유가 일어난다. 하지만 우리교회에서도 이러한 하나님의 능력은 정말 많이
나타났었다. 앞으로도 우리교회에 더욱더 많은 하나님의 크신 능력이 나타나기를 원한다.

나의 신앙은 지금까지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가 다시 한번 깨닭게 해주는 책이었다. 지옥가기 싫다는 마음에 붙잡히기만 했었던
나의 믿음.하지만 그것이 아니라 이제는 주님의 복음,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승리를 많은 사람들이 알기를 원한다. 내가
주님의 지상대명령을 잘 이루어나가기를 그리고 예수님처럼 다 이루었다 라고 하나님앞에서 담대히 말할 수있기를 원하고 우리교회가 정말
많은 영혼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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