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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한인장로교회에 가고 싶은데...
어떻게 가는지 위치가 나와있지 않아서요..ㅠ
제 연락처는 090-3965-8100 이고
이메일 주소는 seolnal@gmail.com 입니다.
닛뽀리에 살고 있구요..
일본에 온지 얼마 안되서 어떻게 가야되는지 잘 모르니
아무쪼록 자세히(?)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예배시간두요!

안녕하세요?
청년부 활동을 안하고 있는 청년 이은영 엄마입니다.
지난 여름 두번의 예배에 참석하여 정겹고 은혜로운 교회와 예배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은혜로운 예배가 늘 기억납니다.
동경한인장로교회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으며 홈페이지도 자주 방문하여 목사님 말씀도 듣고 있습니다.
항상 기도하고 있습니다. 교회이전 소식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과 더불어 죄송스러운 마음에 인사도 못드리고 있습니다.
힘내시고 속히 기쁜 소식 나누게 되길 바랍니다.


할렐루야,
안녕하세요 저는 츠쿠바에서 일본 교회인 Tsuchiura Megumi교회를 섬기고 있는
평신도 고창희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주일 저희 교회에서 처음으로 한국어 예배를 드리려 하는데
슬라이드를 담당하고 있는중, 찬양곡의 일어 버젼을 준비중입니다.
그런데 일어버전을 구하는데 차질이 생겨서 이렇게 부탁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아래 찬양들의 일어 번역이 있으면 이메일로 보내 주시겠습니까?

주님이 임재하시는 예배 준비를 위해 도움을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 나의 안에 거하라 나는 네 하나님이니
2. 약한 나로 강하게 가난한 날 부하게
3. 주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
4.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5, 지존하신 주님 이름 앞에
6. 창조의 아버지 그 섭리 보이사
7. 주만 바라볼찌라

고창희드림

연락처는 changhee.ko@gmail.com 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주일에 방문하게될 정현수 라고 합니다
왠지 교우님들을 뵙게 될것에 그리고 그곳에서도 예배할수 있도록 인도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면 글을 남김니다
한번 뵙는 교우님들이겠지만 설레이는 맘으로 방문합니다
주일날 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대구의 한 교회에서 열심히 신앙생활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이렇게 문의를 드리게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제가 호주로 어학연수를 갔다가 만난 일본인 친구가 있습니다.
한국에 돌아온 지금도 서로 메일을 자주 주고 받고 있는 좋은 친구입니다. 호주에서 어학원에서 함께 알게 되어서 제가 전도해서 호주에 있는 한인교회에 함께 나갔었습니다.
부끄럽게도 제가 주일 성수를 하지 못할 때, 혼자서도 교회에 나갈 정도로 기독교에 대해, 하나님에 대해 굉장히 알고 싶어했고, 대부분이 한국 사람인 한인 교회에도 좋아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는 저보다 더 일찍 일본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자연스레 교회는 가지 않게 된다고 메일로 소식을 전해왔을 때 너무나도 맘이 아팠습니다.
하나님을 알게 되는 소중한 기회를 호주에서만 그치게 하고 싶지 않아서, 일본에서도 그 인연을 이어주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주 안에서, 한 기독교 안에서 여러 파가 있다는 것이 기독교인으로서 너무 맘이 너무 아프지만요,,,,,
제가 한국의 장로교회에서 말씀을 배워왔고, 호주에서 일본인 친구와 함께 다녔던 교회도 장로교회였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도쿄가 아닌 시즈오카에서 살고 있는데, 친구가 인터넷에 검색해 봤을 때, 시즈오카에는 교회가 아예 없다고 하는군요, 제가 어떻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 직접 인터넷에 시즈오카교회 라고 검색까지 해봤는데요 ^^; 몇몇 교회의 홈페이지를 살펴 봤습니다만,,, 그 중에
저의 지도 목사님께서 이단으로 간주된다고 하셨던 다락방도 있는 것 같았고,,, 또 홈페이지로만 봐서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하나님의 말씀만 제대로 배울 수 있다면 어느 곳이든 상관없지만, 혹시라도 한국교회에서 말하는 소위, 이단이라고 하는 교회에 친구가 가게 될까봐 걱정이 됩니다.
  
서론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긴 문장이지만, 저의 본론은 혹시 아신다면, 가능하시다면,
시즈오카에 있는 교회를 추천받을 수 있을까,,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한인교회이든, 일본현지교회이든, 어느 교회든 아시는 데로 말씀을 해주신다면 제가 그 일본인 친구에게 메일을 보낼 생각입니다. 그 친구의 집과 가까운 쪽으로 택해서 교회를 가도록 하고 싶네요.. 그 친구가 일본 돌아가서 얼마 되지 않아 부모님께도 교회에 함께 가자고 권유를 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한 조금이라도 집과 가까운 교회를 택해서 가족들과 함께 다녔으면 해서,,
이렇게 어려운 부탁 드리게 되었습니다.
무조건이 아닌, 혹시 아신다면 입니다.
  
담임목사님께 메일을 보낼 생각이었는데, 이메일 주소를 찾지 못했네요.. 이렇게 장문의 글을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답장 기다리겠습니다. attractive04@gmail.com <-- 제 메일 주소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저번에 한번 방문햇었떤 최가영이라고 합니다..
2주 정도 더 방문예정이였지만, 사정이 생겨서 방문하지 못했어요..ㅠㅠ
너무 아쉬운 마음입니다..지금은 한국이에요..
여행을 다녀와서 여행기간동안에 있었떤 일을 돌아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중 하나가 바로 동경한인장로교회에서 예배를
드린일 같아요..
처음에 도착하자마자.. 맛있는 점심도 대접해주시고..
커피도 주시고.. 안내도 잘해주시고..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였습니다.. ^-^
목사님의 좋은말씀.. 사모님의 셀모임에서의 좋은 말씀..
하나하나 저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어요^-^
사랑이 넘쳐나는 동경한인장로교회..어서 빨리 일본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많아졌음 좋겠어요^-^

더욱더 부흥하고 발전하시는 교회되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동경한인장로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신인프렌쟈에 조심하시고 특히 김용수목사님 내외분
그리고 모든 성도님들 주안에서 항상 건강, 평안, 행복하세요.
기도시간에 기억해주심을 대단히 감사합니다.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참 제 e-mail chris.jkim@yahoo.com 입니다...
안녕하세요.

이Site 두번째 방문입니다.
작년에 아들과 한국 방문하면서 아들에게 일본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계획에 차질이 생겨 한국방문이 취소 되었습니다.

이번 Thanksging Holiday에는 꼭 한국 방문을 계획중이며,
이번 9월에 11학년 (Junior high)가 되는 아들과 함께 일본을 방문 계획중입니다.
아이도 무척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오래는 못 있을것 같고 2박3일 정도로 계획중입니다. 하루정도는 더 있을 수도 있고요.

아이의 장래나 교욱을 위해 꼭 일본을 보여주고 또 이곳 미국문화와의 다른 면도 보여주려고
하는데 제가 일본에 대해 아는게 많이 없어서요.
한 15년전에 도쿄, 요코하마, 오싸가, 쿄토를 짧게 다녀온적은 있는데(회사연수로)
지금은 하나도 기억에 안납니다.

지금 계신 그곳에도 여기 California처럼 한인타운이 (한인거주지역) 있고, 또 교포여행사도 있는지요.
여긴 San Francisco에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San Jose 실리콘밸리 인근 지역입니다.
개인적으로 도움을 받으면 참 좋겠지만 힘들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저처럼 고동학생 정도 아이가 있으신 분과 연락이라도 하고 지냈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미국, 특히 이곳 California쪽에 오시게 되면 (San Francisco/Los Aangeles) 제가 또 도움을 드릴 수 도 있고요.
참로로 저는 Sr. Oracle DBA (Database Administrator)로 근무중이며,
저희 가족은 집 근처의 한인 장로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넓은 미국에서 가보지 못한 곳이 아직 많고 또 다소 위험한 곳도 있고 해서,
늘 낯선곳에 갈때는 해당지역의 한인교회 분들을 통하여 사전정보를 챙겨가곤합니다.

더우기 일본에 대해 많이 모르는 상태인데가, 일본어도 모르는 해서 단단히 챙겨가려고 합니다.
아들과 함꼐 하기에 저 먾이 신경을 쓰고 있고요...
영어만으로 일본에서 의사소통하는데 문제가 없는지도 궁금하고요...

가능하면, 계신곳의 한인업소록 (전화번호부)나 교포마겥, 여행사의 정보를 구할 수 있으면
참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도움 주실 분은 제게 메일 주시면 참 감사하겠습니다.

바쁘신중에 부탁 드리게 되어서 죄송함니다.

그럼 늘 주인의 사랑안에서 펑안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Thanks,
Chris Kim
안녕하세요 ^^ 저는 한국에 사는 고3이 된 한아영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4월달에 중간고사 시험이 끝나고 5월달의 짦은 휴일을 이용해서 여행을 가려하다가 문득 일본 동경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외 여행을  처음 그리고 혼자 한번도 여행을 가보지도 않은 저로서는 어떻게 보면 정말 황당한 생각일 수 도 있지만 고등학생이 되고나서의 어마어마한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저는 자꾸만 약해지는 저의 모습을 발견한후,  영혼의 갈급함을 채워주기 위해 어디론가 떠나야만 한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제가 이러한 말을 부모님께 하였을 때 부모님께서는 이 중요한 시기에 어딜가냐며 저를 다그치셨습니다. 하지만 저의 끈질긴 설득과 눈물의 기도를 통해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도 해외여행을 가본적이 없으시고 저를 혼자 보낸다는 것에 대해 대단히 걱정을 하십니다. 그리고 저는 저의 힘으로 여행을 가겠다며 모든 경비와 모든 경로를 저 혼자힘으로 해결하려는 중입니다. 어머니께서 지금 한국에서 목회를 준비하고 계시는 강도사님이신데 그래도 교회에 머무르면 어머니의 근심을 덜어들일 수 있고 저 또한 큰 영광일 것같아 네이버에 검색하여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 글을 쓰면서 지우고 또 쓰고를 반복하면서 조심스럽게 글을 남겨봅니다. 혹시라도 된다면 정말 저의 삶을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서 큰 밑바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제 메일 주소는 ayong91@paran.com 입니다.  여기에 답글을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2시 예약이라는 말씀은 2시에 출발하신다는 말씀이신거죠.
주일 오전 1부예배가 10시에 시작하여 11시에 끝납니다.
그렇게되면 교회에서 나리타공항까지는 1시간반에서 2시간정도 소요되기때문에 별 문제 없어보입니다만.
공항에 미리 도착하여 여러가지 수속등이 있기때문에 함께 예배드리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다른 궁금한거 있으시면 글 남겨 주시기바랍니다.
비행기일정이 주일이 끼이게 잡혀있어 주일 2시에 나리타 예약이 잡혀있는데 잠깐이라도 설교를 듣고 갈수 있을까요... 일본은 처음이라 아직 민박도 구하는중이고 나리타에서 이교회가 얼만큼 멀리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부족하지만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만나게 되어서 반가웠어요~
잘 도착했다니 다행이네요...
다음에 또 기회가되서 만날수 있길바래요^^
그나저나 다음에 목사님께 혼날려구 여기다 글썼네...ㅎㅎ
안녕하세요.
저번 수요일에 여행중에 들렸던 형미입니다.
무사히 한국에 도착했답니다.
처음에 교회에 들어갔을 때는 왠지 좀 많이 어색하고
불편했는데 그렇게 환영해 주시니
정말 감사했어요~♥

이번 여행때 교회를 방문해서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일본에서는 사역하기가 어렵다고 하는데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주님을 찬양하고 말씀을 나누고
기도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가슴에 와 닿았어요.
한국에서 신앙생활을 하긴 하지만
그냥 일요일에는 당연하다는 듯이 교회를 나갔던 저였어요.
하지만 일본 처럼 온 갖 잡신들이 많은 나라에서 신앙을 지키시며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시는 성도님들을 보고
많이 반성하고 감사도 했습니다.

그리고 무척이나 환영해 주시던 목사님!
정말 감사드려요~
예배 끝나고 인사도 다시 한번하고
얘기도 나누고싶었는데..
기회가 안되었네요.
메일도 보내주시고 무척이나 감동했어요~

다시 한번 일본을 여행할 기회가 오면 꼭 다시 한번 찾아가겠습니다!
큰 환영 감사드렸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축복이 동경한인장로교회에 넘치길 기도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산 빛나교회를 다니는 중학생입니다.
제가 2월 중순에 산촌언니와 함께 자유여행을 가게되었습니다.

일본에서의 수요예배를 참가하고싶기도하고
여행에 도움도 받고싶은 마음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지하철을 타고 교회가는 방법을 알수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메일 주소 남기고갑니다, minju22295@naver.com
안녕하세요.
대전 서서문교회에 다니는 토목 공부를 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제가 2월 중순에 혼자서 일본 배낭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주일도 지키고 여행에 대한 도음도 받고 싶은 마음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실례가 안된다면 지하철 타고 교회 가는 방법을 알수 있을까요~?
부탁드리겠습니다. 메일 주소 남기고 가겠습니다. jomin02@nate.com
나리타에서 일본의 마지막 밤을 보내면서 몇자적어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12월9일 아침부터 한국을 출발하는 12월22일까지 정말 긴세월을 보낸것 같습니다.
주님만 바라보는 믿음이 생길때는 진정하다가도 지금의 현실을 보고있으면 한없는 두려움과 공포가 밀려와 숨이 멎을것같습니다.
그래도 명색이 권사인데... 이렇게 쉽사리 좌절하고... 형편없는 내모습이 이렇게 초라할수있는지... 그런데 이것이 나의 본래모습이 였던것입니다.
이렇게 사랑하는분들을 위해 절실하게 몇번이나 기도드려 본적이 있었는가, 엉망이었던 믿음생활이 가슴저리게 아파옵니다.
그런데도 바다끝에 있는 저를 찾아주시는주님.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듯한 우리목사님. 친정어머니 같은 사모님. 한결같으신 전도사님 부부. 궂은일을 도맡아 주신 고마운 진재훈 유끼꼬 집사님. 저때문에 많이우셨던다나카. 최윤희 권사님. 장군이까지 사랑해 주셨던 안은주 집사님. 많이 기도해주시고 격려해주셨던 김애영 집사님. 한분한분이 저를 위해 합심기도 해주셨던 우리 교회식구들. 무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아무것도 해드린것이 없는데 이렇게 많은 사랑을 주신 우리 식구들 다시 만날 그날까지 주님의 은혜가 넘치고 평안과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석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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