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글 수 185
  • Skin Info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크기 제한 : 2.00MB (허용 확장자 : *.*)
안녕하세요. 저희교회 홈피를 방문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비번은 제가 새로 설정해서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한메일)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모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늦었지만 새해복많이받으시고요....주님안에 항상 평안하세요..
근데 이거 로그인시스템에 문제가있는것같아서요
제가가입을했는데,,,비밀번호를몰라서....비밀번호찾기들어가니깐
주민번호쓰는칸에 뒸쪽에 네자리밖에안들어가지네요...
그래서 패스워드못찾고있어요... 저 로그인할수있게해주세요,,,
우와! 드디어 김용수목사님 일저지르셨군요.
멋진 홈피축하합니다.
이 홈피보다 멋진 교회의 성장과 복음전도, 선교사역을 기대합니다.
동경한인장로교회 성도님들 화이팅!
하하하^^
안녕하십니까! 저번쭈-기냥 결석해버렸습니다.
왠지 주님께 미안하고 목사님께 죄송하고, 저의 자녀들에게도 왠지 미안해서리....
목-사-님 너무나 죄송스러워서리!
아자! 가자! 간바리마스
우리교회사이트 너무나 굿 베리굿입니다!
열심히 하겟습니다. 아자 화이팅!
자윤자매! 정말 반갑습니다.
이렇게 찾아주셨네요.

바쁘시고 다른곳도 많이 다니셔야 하는 줄 알지만
그래도 이곳을 잊지 마시고 가끔씩이라도 들러서
따뜻한 교제를 나누길 소원합니다.
이곳에서의 추억들을
좋은추억으로 기억해줘서 고마워요.....
찬양하던 예쁜얼굴이 떠오르네요.
항상 어디서든지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랑을 전하는
멋진 신앙인의 모습 기대할께요.
한번씩 들러서 안부도 전해주고
기도해주세요.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나요?
소희언니 따라 도쿄로 관광(?!)ㅋㅋ갔었던
자윤이에요^ㅁ^
안전도사님이 싸이홈피에 글을 남기신 것을 보고
이렇게 늦게서야 찾아오게 되었네요~
짧은 만남이었지만,
그 곳에서 만났던 분들과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그 곳에서의 따뜻한 섬김이,
감동적이었던 성탄절의 추억이
아직도 한번씩 절 따뜻하게 해준답니다.
보고싶네요
항상 주님의 사랑과 은혜 속에
살아가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오셨군요.
권찰님 컴 덕분에 더욱 인격이 수양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공약은 함부러 하면 안되는데...
믿어 봅니다. ㅎㅎㅎ 적어도 권찰님 때문에 홈피 문닫는 일은 없을줄...
감사합니다. 그리고 축복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제가 너무 늦었나요 죄송합니다.
교회 홈피를 통하여서 더욱더 좋은 성도의 교재와 전도에 힘쓰는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한인장로교회 성도 여러분 싸..싸,,,싸랑해요.
드디어 넷이 연결되었습니다.
목사님,안전도사님 인격수양용 컴을 이렇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애써주셔서
무어라 감사의 말씀을 전해야할른지 몸둘바 모를 정도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넷을 연결하구선 교회홈피가 먼저 쫘악 나오는데 눈물이 핑 돌 정도로
기뻣습니다요ㅜ.ㅜ넙죽ㅎㅎㅎ다시한번 감솨드립니다.
오늘 부터 교회 홈피 죽순이가 될 이쁜이였습니다.ㅎㅎ
아~~이런곳도 있구나....
처음보는 글들이 많군요..
처음 컴하니까 어리둥절 하네요..
방명록 ~~~~~~~~~저두 일단은 딩겨갑니다...
  모르겠지만.....  

엇 혹시나 하고 들어온 방명록에 울 소희자매가 와 있었네요.

너무 반갑네. 많이 기다렸는데...
잘지내구 있으리라 믿고
우리 한인장로교회를 잊지 말고 계속 기도해주고요.
일본에 오는 청년들 소개해는거 알지? 년말에 전도상 줍니다.ㅋㅋㅋ

홈피에서 자주 봅시다.
앗~!! 모두들 반가워요^^* 들어 온다고 한 지가 언젠데 이제야 들어
오네요^^  다들 너무 보고싶어요ㅜㅜ 일본에 다시 가고 싶은 맘이 굴뚝 같지만.. 일단 올해 졸업은 해야 할 것 같아요ㅜㅜ
그래도 교회를 기억하며 기도하고 있답니다..
목사님께서 저희 가는날 일찍 깨워주시지 않았더라면 저희는아마..
비행기를 못탔을 지도 몰라용..  가는 날에도 늦잠 잤던 속편한 우리들..ㅋ
목사님 사모님 너무 감사드리고.. 모두들 넘 감사드려요.

저희 온 성도들도 목사님과 가정을 축복합니다.

그러게요. 반드시 축복해 줄겁니다.

아예 출석 1회에 10만엔씩 드릴까요?
글쓰기 10만엔,  답글(리플)에 5만엔,ㅎㅎㅎ

글 읽기가 벅차질것같은 예감이....
.
.
.
그래서 실행하지는 않습니다.ㅋ
이런 은혜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공간에서 더 많은 교우들이 함께 하였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
또한 이 홈피를 통해 교회 부흥에 작은 밑거름이 되길 또 소원합니다.

이곳을 다녀가는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우리 하나님께서 많이 많이 축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잘 살았었겠죠?ㅎㅎㅎ
권찰님이 계시기에 교회홈이 영원히 발전하리라 굳게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사진 올려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 홈페이지 없었을땐 어떻게 살았을까요....
정말 더 친해지고,사랑과 은혜도 새록새록....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방명록 매일 쓰면 그건 출석부지요?
바쁘신 가운데 자주 들어오는 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포인트. 또는 상을 바라고 홈피 활동을 하는것은 아니라는 것도
잘 알구 있습니다.
항상 감하사구요. 무엇이든지 충성으로 열심을 다하는 집사님의 모습이
언제나 항상 그대로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요. 토모미님

매일 매일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XE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