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용수(写真 ·ヨンス)

주가 쓰시겠다는

나귀새끼를 드림으로

겸손의 왕으로 오신 주를 드러냅니다.

 

주가 쓰시겠다는

터전을 드림으로

생명의 복음인 그리스도를 증거합니다.

 

주가 쓰시겠다는

마음을 드림으로

안식의 쉼터에서 다시 서는 힘을 냅니다.

 

주가 쓰시겠다는

그것을 드림으로

무엇인가를 이룰 거룩함에 도전합니다.



使うという

ろばのをささげて

謙遜としてられたします

 

使うという

拠所提供して

福音であるキリストをします

 

使うという

をささげ

安息いのがるします

 

使うという

それをささげて

かをげる挑戦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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