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2015.12.07 06:55

2015가을선교바자

조회 수 869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DSC_3599.jpg


DSC_3602.jpg


DSC_3604.jpg


DSC_3605.jpg


DSC_3606.jpg


DSC_3607.jpg


DSC_3608.jpg


DSC_3609.jpg


DSC_3610.jpg


DSC_3611.jpg


DSC_3612.jpg


DSC_3613.jpg


DSC_3614.jpg


DSC_3615.jpg


DSC_3617.jpg


DSC_3618.jpg


DSC_3619.jpg




분주한 손길

모두의 관심

 

의식주에서 들고 올 수 없는 집만 빼고 다 들고 나왔다.

모든 것을 들고 나온 빈 집엔 먹을 것과 입을 것은 남아있는지

깨끗하게 클리닝하여 갖고 온 옷은 세탁비가 더 들진 않았을까?

걱정 아닌 걱정도 해본다.

무엇으로든

단 몇 푼이라도 남기려는

아줌마의 근성으로 똘똘 뭉쳤다.

우리의 수고스러움으로

주님의 선함이 전해진다면

시간과 정성

땀과 피곤이 문제가 아니다.

십자가의 그 사랑

복음의 풍성한 계절을

나눔으로 기대합니다.


奔走した

みんなの関心

 

衣食住のなかでってられないいてほとんどって

のものをしたにはるものはっているのか

きれいにクリーニングしてってきた洗濯代がかさむのではなかっただろうか?

杯中蛇影もしてみる

でも

たったの何銭でもそうとする

おばさんの根性一塊になった

たちのお手数

神様善良さがわるのなら

時間精誠

れは問題にならない

十字架のその

福音かな季節

かちいで期待します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7 Next
/ 57

XE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