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제자대학졸업간증

2010.06.19 14:19

임정수 조회 수:5039 추천:111

졸업을 하면서 가장 기쁜것은 썩어 없어질 세상적인 가치에서 하늘나라에 대한 가치로 변한 것과 나의 개인적인 일이 아닌 주님의 일에 우선순위를 두는 것과  순종의 중요함과 내게 비젼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양육과 훈련 받기 전의 제 삶의 가치은 물질과 남의 눈에 어떻게 보일까.. 하는 것에 있었습니다.  오로지 세상의 가치로 꽉 차 있었고, 개인적인 볼일이 주님일을 앞섰으며, 순종과는 거리가 멀었으며, 삶의 어떤 목표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하늘의 비밀을 알게하시고 썩어질 육신과 세상의 가치에서 벗어나 영생을 바라보며 하늘에서 영원히 빛날 별이 되기를 원하며, 나의 이익을 위한 개인적인 일보다는 무조건 하나님의 일을 우선시 하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지난날을 회개하게 하시며, 저에게 사랑하는 셀가족들을 보내주셔서 확실한 비젼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능력없는 리더임을 긍휼히 여기셔서 믿음좋은 동역자들을 보내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복음을 누리고 살지 못했던 우리들이 노방전도를 하며 예수님을 외치며 전도를 하자 우리 안에는 전도는 꼬옥 해야한다는 확신과 죽어가는 불쌍한 영혼들에 대한 긍휼한 마음도 같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또 전하면서 얻는 즐거움. 거절당해도 창피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담대함도 같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전도하면서 두근 두근 뛰는 제 심장 소리를 듣습니다. 저의 심장이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뛰게 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심장이 뛸수 있게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며, 저희들이 피곤하거나 졸릴때 썰렁한 유모어로 웃겨서 잠과 피곤이 달아난것이 아니라 그 썰렁함에  피곤함과 잠을 달아나게 해주신목사님...      저희가 목사님께 맞춰야 하는데 제자들에게 사소한 것까지 맞춰주신 김용수목사님. 감사합니다.  항상 기도로 중보해 주신 전용선사모님 감사합니다.  1년 반 동안 같이 양육받고 훈련받아 이 영광의 자리에 같이 선 동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부족한 리더임에도 잘 섬겨주신 셀가족 여러분 감사합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추웠을 때와 가장 따뜻했을 때를 생각해보면 항상 주님이 계셨음에 감사합니다.   나 자신을 위해 살았던 인생이 인간의 궁극적인 목적인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으로 변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주님 부르실때까지 사명에 순종 할 수 있다는 것이 하나님이 저에 대한 준비하셨던 큰 축복임을 고백합니다.  저는 군사반 하면서 하나님께 계급장을 받았습니다. 오른쪽 어깨에는 순종과 왼쪽 어깨에는 충성 이라는 하늘 나라의 영광스러운 계급장.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스승이신 주님께서 주신 계급장 달고 주님이 부어주신 열정과 비젼을 들고 제가 해야 할 일이 있고 제가 가야 할 길이 있고 제가 이루어야 할 사명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목표와 목적이 있기에 달릴수 있기때문입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는 모두가 셀리더 라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믿음과 삶의 본을 보이라고도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에 순종하며 본 된 삶을 살려고 다짐합니다.  세상이 인정하는 지식과 학벌은 아니지마, 문교부에 등록된 대학도 아니지만, 하나님의 자녀됨과 제자됨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사명들고 이땅 위의 소풍이 끝나는 날, 생명나무 그루터기 더 성장하여 주님에 기쁜자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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