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연합장로교회

한국어

생명의말씀

번호
제목
글쓴이
970 쌓이는 근심 積もる心配 file
김용수목사
2026-02-07 598
969 자신의 자리 自分の居場所 file
김용수목사
2026-01-31 529
968 하늘을 담는 거울 空を映す鏡 file
김용수목사
2026-01-24 841
967 둘 ふたり file
김용수목사
2026-01-17 807
966 머리의 눈 頭の目 file
김용수목사
2026-01-10 695
965 기다려주기 待つということ file
김용수목사
2026-01-03 702
964 아침안개 あさぎり file
김용수목사
2025-12-27 719
963 세월은 색을 입는다. 歳月は色をまとう file
김용수목사
2025-12-20 720
962 누가 심심할까 誰が退屈なんだろう file
김용수목사
2025-12-14 812
961 국화 菊花 file
김용수목사
2025-12-06 847
960 꽃이 떨어진 자리 花の落ちた場所 file
김용수목사
2025-11-30 1138
959 햇살 벗들 陽だまりの友よ file
김용수목사
2025-11-22 1549
958 비난의 비난 非難の非難 file
김용수목사
2025-11-15 1914
957 가끔은 ときどき file
김용수목사
2025-11-08 1831
956 전야 前夜 file
김용수목사
2025-11-02 2036
955 아흔 해의 미소 九十年の微笑 file
김용수목사
2025-10-25 2254
954 일은 도구가 한다. 仕事は道具がする. file
김용수목사
2025-10-18 1982
953 아내는 아픔입니다. 妻は痛みです。 file
김용수목사
2025-10-04 2262
952 자식은 눈물입니다. 子は涙です。 file
김용수목사
2025-09-27 3415
951 규동 牛丼 file
김용수목사
2025-09-20 2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