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연합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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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

번호
제목
글쓴이
972 신경심기 神経を張り巡らすこと file
김용수목사
2026-02-21 785
 
971 밤의 먼 하늘 夜の遠い空 file
김용수목사
2026-02-14 623
 
970 쌓이는 근심 積もる心配 file
김용수목사
2026-02-07 723
 
969 자신의 자리 自分の居場所 file
김용수목사
2026-01-31 644
 
968 하늘을 담는 거울 空を映す鏡 file
김용수목사
2026-01-24 961
 
967 둘 ふたり file
김용수목사
2026-01-17 937
 
966 머리의 눈 頭の目 file
김용수목사
2026-01-10 794
 
965 기다려주기 待つということ file
김용수목사
2026-01-03 830
 
964 아침안개 あさぎり file
김용수목사
2025-12-27 824
 
963 세월은 색을 입는다. 歳月は色をまとう file
김용수목사
2025-12-20 854
 
962 누가 심심할까 誰が退屈なんだろう file
김용수목사
2025-12-14 982
 
961 국화 菊花 file
김용수목사
2025-12-06 1024
 
960 꽃이 떨어진 자리 花の落ちた場所 file
김용수목사
2025-11-30 1316
 
959 햇살 벗들 陽だまりの友よ file
김용수목사
2025-11-22 1749
 
958 비난의 비난 非難の非難 file
김용수목사
2025-11-15 2033
 
957 가끔은 ときどき file
김용수목사
2025-11-08 1936
 
956 전야 前夜 file
김용수목사
2025-11-02 2293
 
955 아흔 해의 미소 九十年の微笑 file
김용수목사
2025-10-25 2518
 
954 일은 도구가 한다. 仕事は道具がする. file
김용수목사
2025-10-18 2166
 
953 아내는 아픔입니다. 妻は痛みです。 file
김용수목사
2025-10-04 2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