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글:김용수(写真 ·文:金ヨンス)
잔디를 갖고 있지 않은 자는
언제 한 번 해볼 수 있을까
잔디 깎고 사는 것이 로망
잔디를 갖고 있는 자는
언제 안하고 살 수 있을까
잔디 깎고 있는 것이 노동
잔디가 예뻐 보이는 사람은
부르주아의 풍요로운 여유로
잔디가 지겨운 사람은
프롤레타리아의 각박한 현실로
芝を持たない者は
いつか一度やってみ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か
芝刈りのロマン
芝を持っている者は
いつしないで暮らせるだろうか
芝刈りが労働
芝生がきれいに見える人は
ブルジョアの豊かな余裕で
芝生が飽きた人は
プロレタリアの厳しい現実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