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연합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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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글:김용수(写真 ·文:金ヨンス)
밤의 먼 하늘
깜깜하기만 한데
달빛 머금는 구름
자기 모양을 그리고
차갑기만 한데
달빛 젖은 구름
부드러운 솜털을 입고
쓸쓸하기만 한데
달빛 물든 구름
다정히 속삭이고
夜の遠い空 ただ真っ暗なだけなのに 月明かりを含む雲は 自分のかたちを描き
夜の遠い空 ただ冷たいだけなのに 月明かりに濡れた雲は やわらかな綿毛をまとい
夜の遠い空 ただ寂しいだけなのに 月明かりに染まった雲は やさしくささやく